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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로이터가 포착한 역사적인 순간들을 만나다.로이터 사진전, 오는 6월 25일부터 3개월 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려
최영원 기자 | 승인2016.05.25 13:07
▲로이터 사진전 공식포스터 (사진제공=로이터 사진전)

[미디어세상=최영원 기자]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로이터사진전;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가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3개월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로이터社 본사의 협조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600여명의 로이터 소속기자가 매일 1,600여장씩 제공하고 있는 사진들과 로이터社가 보유한 1,300만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에서 엄선한 440여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1851년부터 현재까지 160여년동안 모인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삶과 다양한 시각의 사진들 중 엄선한 사진들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20세기 발생한 굵직한 사건들을 담은 기념비적인 사진들을 비롯, 로이터가 포착한 역사적인 순간들,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은 감정의 기록 등 다양한 컨셉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 오픈을 기념해 보도사진에 대해 사전지식을 높일 수 있는 ‘포토워크숍’ 특강도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포토저널리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해 전시회 관계자는 “’딱딱하고 무겁다’는 편견을 깨뜨리는 보도사진전이 될 것”이라며, “로이터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며 세상을 담은 한편의 드라마를 감상하듯 전시를 관람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토워크숍 일정 및 자세한 전시관련 정보는 로이터 사진전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최영원 기자  foreverchoi@media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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