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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화순군 주거안정 위해 임대주택 공급 업무 협약
신수미 기자 | 승인2022.12.14 14:28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화순군과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

[미디어세상]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화순군과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

부영그룹은 14일(수) 화순군청에서 한성욱 부영 호남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화순군 구복규 화순군수, 하성동 군의회의장, 박철원 부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화순군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화순군은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 협약을 제안했고 부영그룹은 이에 깊이 공감해 임대주택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화순군의 인구 늘리기 정책에 따른 젊은층 유입 및 주거 안정을 위한 방안 논의도 이뤄졌다.

부영그룹은 현재 운영 중인 화순 부영 아파트의 공가세대를 확보한 후 내년부터 연간 100세대씩 청년 및 신혼부부들에 공급할 계획이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총 5개 단지로 지상 13~15층, 26개 동, 전용면적 39~59㎡ 총 4595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이뤄져있다.

단지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병원, 식당, 마트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만연초, 화순제일초가 인근에 있다. 주변에 크고 작은 공원들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다. 동면농공단지, 능주농공단지, 도곡농공단지 등이 있고, 광주까지 차량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수요도 많다.

부영그룹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대아파트를 공급해 온 민간사업자로 임대주택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한편 편리한 주거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로 국민 주거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임대아파트 특성상 분양 아파트보다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부영그룹은 집의 목적은 ‘소유’가 아닌 ‘거주’에 있다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지론에 따라 주변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르자 무주택 입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상생 차원에서 지난 2018년부터 전국 51개 단지, 3만7572가구의 임대료를 3~4년간 동결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부영그룹이 전국에 공급한 아파트는 약 30만가구이며 이 중 임대아파트는 약 23만여 가구에 이른다.

이밖에도 부영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회에 기부한 금액은 1조원이 넘는다.


신수미 기자  c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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