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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자살예방센터, 9월 ‘자살예방의 달’ 지정2018 세계자살예방의날 기념 인식개선 홍보활동
신수미 기자 | 승인2018.09.09 15:09

[미디어세상]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킬 수 있습니다!” 성북구자살예방센터는 세계자살예방의날을 기념하며 9월 한 달 동안 ‘자살예방의 달’로 지정하고 성북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홍보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은 성북구보건소 및 성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에 소속된 11개 유관기관 실무자와 이용자, 주민봉사자 ‘마음돌보미’와 함께 함으로써 민관협력•지연주민참여의 자살예방활동을 활성화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성북구 마음돌보미는 지역내 우울자살고위험 65세 이상 어르신과 결연되어 주1회 전화상담 및 가정방문함으로써 정서지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봉사자다. 매년 9월10일 자살예방의날이 되면 마음돌보미가 적극 참여하여 지역 이웃에게 자살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생명사랑실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신수미 기자  cal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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