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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부 야당인사의 ‘햇볕정책’ 재검토...딱하다”
김민서 기자 | 승인2016.02.20 10:58

[미디어세상=김민서 기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야당 인사들이 과거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 비판한 것에 대해 날을 세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핵과 미사일, 드디어 개성공단폐쇄까지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의 완전한 실패라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표가 야당 인사들의 햇볕정책 재검토에 대해 비판했다.(사진:문재인 블로그)

이어 문 전 대표는 그런데 실패자들이 오히려 기세 등등 과거정부 탓을 하면서 책임을 가린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거기에 일부 야당인사들까지 햇볕정책 재검토 등 부화뇌동하는 것은 참으로 딱한 노릇이라고 말해 최근 불거진 햇볕정책의 성과에 대한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민서 기자  minseo@media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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