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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슈퍼볼 광고, 3일 만에 1000만 뷰 돌파유튜브, 트위터, 페이스 북 등 통해 전 세계 네티즌 사로잡아
박희준 기자 | 승인2016.02.05 17:57
LG전자의 슈퍼볼 광고가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LG전자)

[미디어세상=박희준 기자] LG전자가 공개한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가 전 세계 네티즌을 사로잡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일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한 슈퍼볼 광고가 3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초에 약 40명씩 광고 동영상을 클릭한 셈이다.

특히 전 세계 네티즌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영상을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말 슈퍼볼 광고의 예고편이 공개된 이래 페이스북의 ‘좋아요’, SNS 댓글 등 네티즌 반응이 60만 개를 넘어서 관심도를 입증했다.

또한 LG 올레드 TV 슈퍼볼 광고는 영화 ‘마션’, ‘글레디에이터’ 등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과 제이크 스콧 부자(父子)가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앞서 미국 유력매체 포브스는 1984년 그가 제작한 매킨토시 광고를 ‘슈퍼볼 광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 제이크 스콧은 슈퍼볼 광고를 여섯 차례나 제작한 바 있는 베테랑 감독으로 美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는 지난해 슈퍼볼 광고 가운데 제이크 스콧의 작품을 ‘최고의 슈퍼볼 광고’로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대해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담당 이정석 상무는 “전 세계가 지켜보는 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희준 기자  hjpark13@media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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